너희도 서로 받으라

조회 수 346 추천 수 0 2017.05.09 08:34:24
성경구절 : 롬15:4~7 
일자 : 2017.5.7 


설교요약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으셨습니다.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 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구원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그 축복의 과정에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봅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우리는 무능한 자였습니다. 한 일이, 할 수 있는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자녀된 것입니다. 그것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으셨다는 것입니다. “너희도 서로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이 강한 자가 믿음 약한 자를 돌보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돌보아 하는 것은 윤리적인 일이 아니라 신앙적인 일입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주님의 길은 섬김의 길이요, 돌보는 길이었습니다. 그 일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자이기 때문에 스승의 가신 길을 사는 것이 믿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6절에 보면 “한 마음과 한 입”을 가져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누구와 한 마음이요, 한입 입니까? 주님과 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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